IFC몰, 서울 서부지역 최초 ‘데블스도어’ 매장 오픈


IFC, 서울 서부지역 최초 데블스도어매장 오픈


- IFC몰, 연말 모임 시즌 겨냥 서울 서부지역 최초로 신세계푸드 수제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 유치

- 지하3층 300평 규모, 젊은 직장인 겨냥해 주류?음식?음악?게임 한번에 즐기는 스포츠펍 콘셉트 운영






여의도 복합쇼핑몰 IFC몰이 모임이 많은 연말 시즌에 맞춰 서울 서부지역 최초로 신세계푸드의 수제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DEVILS’s DOOR)’를 신규 오픈했다.

 

IFC몰 지하 3층에 990(300) 규모로 문을 연 데블스도어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gastropub·미식 식당)이다. IFC몰점은 최근 저녁 회식 대신 점심 회식을 하면서 간단하게 낮맥을 즐기는 직장인을 겨냥해 스포츠펍 형태로 매장을 차별화했다. 대형 LED 스크린과 대형 TV를 설치해 스포츠 중계를 관람할 수 있으며, 게임 공간과 DJ부스를 설치해 맥주와 음식, 음악, 게임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데블스도어에서는 브루마스터가 개발한 레시피와 230여년 전통의 독일 카스파리(Caspary) 양조 설비로 만든 대표 수제맥주 6종을 판매한다. 그 중 IFC몰점 전용으로 판매되는 복숭아 향을 입힌 맥주 세종에일(Saison Ale)을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위스키, 보드카, 데킬라, 와인, 샴페인도 판매하며, 여의도 직장인을 위한 IFC몰점 전용 점심 메뉴를 전문 셰프가 직접 개발하여 제공한다.

 

한편, IFC몰은 직장인 회식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블스도어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 31일까지 수제맥주 4잔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악마의 맥주잔 1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마켓은 연말 특별 와인 리스트 30종을 최대 69% 할인하며, ‘와세다야는 매주 월요일 구이 메뉴 2+1 또는 생맥주 2+1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28, 29일에는 국내 정상급 DJ들이 총출동하는 EDM 페스티벌이 진행돼 직장인 고객들의 한 해 스트레스를 날려줄 예정이다.

 

IFC몰 안혜주 전무는최근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점심과 퇴근 후 간단히 수제맥주를 즐기는 직장인 고객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데블스도어를 유치하게 됐다이번 연말, 특색 있는 식음 매장과 풍성한 문화 이벤트가 마련된 IFC몰에서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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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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